일자리와 조직
모델을 고르는 능력보다 바꿀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하다
7개월간 5개 모델, '최신'의 유통기한이 주 단위로 줄었다. OpenAI 코드네임 Spud로 읽는 모델 비종속 전략.
"온톨로지"라는 말 들어봄?
교훈 191개를 날짜순으로 쌓으면 묘지가 된다. 키워드와 연결을 달자 필요할 때 알아서 뜨더라. AI에겐 검색, 사람에겐 지도가 필요하다.
커리어 전환기 0-3편 - 모델 대신 시스템 쪽에 서기로 했다
부트캠프 7개월과 에이전트 태동기를 겹쳐 지나며 자기 층위를 갈라낸 기록
커리어 전환기 0-2편 - 장부에 없던 이유
김밥집을 데이터로 굴리다가 잘 되던 그 가게를 접기까지
커리어 전환기 0-1편 - 예외부터 세는 버릇
관제센터에서 보낸 2년 4개월과 거기서 남은 일하는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