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103편 전량을 연도별로 봅니다.
2026
101편9월
Upstage API 하루 실측, 정확도를 맨 나중에 재기로 했다
영수증 50장에서 상호명 F1이 76%로 나왔다. 오답 14건을 원본과 대조하니 모델이 틀린 것은 1건이었고 나머지는 정답 쪽과 내가 쓴 스키마 문구가 만들었다.
같은 결함이 닷새 간격으로 두 번 났고 원인은 4개월 전 커밋 하나였다
배포 제외 목록에서 빠진 자산 두 건이 닷새 간격으로 공개 서빙됐다. 첫 건은 캐시 퍼지 세 가지가 성공 응답을 주고도 살아남았고, 둘째 건의 원인은 4개월 전 백업 커밋 하나였다
철거 비용을 세어보고 12분 만에 설계를 뒤집었다
한 달짜리 무료 크레딧을 쓰려고 모델 게이트웨이를 붙이면서 두 설계안을 떼어낼 때 드는 일로 갈랐고, 다음 날 원복이 백업과 바이트 일치로 끝난 기록
자기 진단 네 건을 뒤집고 뒤집은 절차에 이름을 붙였다
라우팅 폴백 판정, 캐시 조사의 기각 판정, 컨텍스트 절벽 진단, 비교 대상 제품에 0.0을 준 벤치 결과까지 자기 진단 네 건이 뒤집힌 기록과 각각을 뒤집은 재검증 절차
메일 후보 넷을 비교하다 폐지 공지 한 줄에 비교표를 버렸다
개인 도메인 메일을 무료로 구성할 후보 넷을 비교하던 중 발신 대행 폐지 고지가 나와 후보 셋의 전제가 사라졌고, 수신 레코드가 하나뿐이라 남은 선택이 양자택일이 된 기록
대괄호와 이중 중괄호 앞에서 두 프로젝트가 멈췄다
교육 콘텐츠 트랙과 서비스 기획 트랙이 각각 치환되지 않은 플레이스홀더 앞에서 멈췄고, 남은 칸은 양쪽 다 사람이 정해야 채워지는 값이었다
차단 대상을 한 줄로 좁혔더니 파일 84개 258곳이 나왔다
프로필을 정리해도 치명 다섯 건은 전부 프로필 바깥에 있었다. 무엇을 의도된 노출로 볼지 한 줄로 정한 뒤 지울 목록이 줄었고, 못 지우는 네 건에 자리가 생긴 기록
블로커 판정 두 건을 오진으로 뒤집고 지침에 한 줄을 넣었다
브라우저 자동화 도구 aside와 배포 도구 Wrangler에서 나온 블로커 판정 두 건이 각각 모델 명시와 계정 식별자 지정으로 뒤집혔고, 그 경험이 에이전트 지침 조항이 된 기록
27일에 커밋일은 10일, 세션 인덱스에는 하루만 잡혔다
한 프로젝트의 27일 구간을 커밋 원장과 세션 인덱스 두 집계기로 각각 세어 보고, 밀도 수치에 집계 범위 라벨을 붙이지 않으면 무엇이 사라지는지 실측으로 확인한 기록
이미지 1,000장을 전부 열고 프롬프트 950건을 데이터에서 지웠다
무료 배포 자료가 유료 본체를 잠식하지 않는 선을 첫날 한 문장으로 고정하고, 그 선을 화면이 아니라 서버로 나가는 데이터에서 구현했다
뮤테이션 59종을 붙인 점검 스크립트가 라우팅보다 먼저 깨졌다
라우팅 점검 스크립트를 만든 사흘 동안 그 스크립트 자체를 뮤테이션 59종으로 두들겨 생존 7건을 닫았고, 그 투자는 8월 중순 상류가 설정 테이블을 옮긴 날에 정산됐다
에이전트가 쓴 기록에 등급을 매기려고 증거 종류를 셋으로 늘렸다
석 달 치 작업 이력을 사료로 정리하면서 실측과 구술 2분법이 서지 않는 자리를 찾고, 에이전트 자기 기록을 세 번째 범주로 세운 기록
검사기 셋을 지우고 테스트 73건을 71건으로 줄여서 닫았다
보안 점검 도구부터 접은 제품의 랜딩까지, 2026년 여름에 닫은 산출물 네 계열의 커밋에는 공통으로 검증되지 않은 주장의 삭제가 들어 있었다
검색을 잃은 오후, 인수인계 스코프를 15분에 세 번 고쳐 썼다
팀 메모리 시스템의 백엔드 장비가 회수돼 시맨틱 검색이 끊긴 날, 로컬 덤프와 클라우드 드라이브의 파일 수정 시각으로 재직 전 구간의 타임라인을 다시 세운 기록
개인·팀·전사 3단 승격을 설계하고 팀 단계에서 서버를 잃었다
검색 본체보다 그 본체를 만드는 과정의 기억을 먼저 세웠고, 팀 배포를 위해 권한 게이트웨이를 경유하는 번들 여섯 벌을 만들어 검증한 뒤 서버 유실로 승격 단계를 잃은 기록
야간 3시간 반 컷오버에서 30건을 검증하고 사후 수치는 못 쟀다
사무망 라우터와 서버용 스위치를 한 밤에 바꾸면서 검증표 30건과 리스크 16건을 작업 전에 써 두었고, 무사고로 끝낸 뒤 못 잰 것을 못 잰 것으로 적은 기록
석 달 동안 원천 부재로 닫아둔 8일 구간의 기록이 세 곳에 있었다
내 기기와 계정만 전수 조사해 원천 부재로 판정한 8일 구간의 1차 기록을 제3자 시스템과 클라우드 사본 세 곳에서 찾고, 부재 판정 라벨에 조사 범위를 붙이기로 한 기록
임원 보고서에 Claude 이름을 그대로 적고 규칙 넷을 세웠다
제조업 기반 중견기업에서 임원 보고 문서를 언어 모델 보조로 만든 여섯 주 동안 세워진 보고 규율 네 가지와, 그 각각을 만든 사건
기록 279건에 심리 서술이 0건이었고 원인은 저장 규율이었다
업무용 메모리 뱅크 한 곳의 원장을 사료로 읽고, 그 안의 빈칸을 도구 이전·원천 소멸·규율 밖 세 종류로 갈라 판정한 기록
셀프 머지 금지 규칙에 만료일 붙은 예외를 먼저 박았다
결정 기록 체계의 첫 규칙이 셀프 머지 금지였는데, 그 규칙을 담은 문서가 그 규칙 아래 놓인 첫 풀 리퀘스트였다. 예외를 종료 시점과 함께 조항으로 넣어 처리한 기록
스키마 마이그레이션 도구를 고르다 마지막 한 칸을 조직 상황으로 갈랐다
유료 등급과 트랜잭션 버그와 롤포워드 한계로 후보를 하나씩 떨어뜨린 뒤, 결승에 남은 goose와 tern은 조직 상황으로 갈랐다. 그 선택을 정당하게 만든 것은 앞 단계 기각 사유의 검증 가능성이다
AI 냄새 제거 도구 20종을 고르다 도구 대신 4단 게이트를 세웠다
한국어 AI 냄새 제거 도구 20종을 갈라 humanizer 스킬(DaleSeo/korean-skills) 하나를 발행 전 게이트로 채택한 기록. 값은 도구 이름보다 층 배치와 기각권에서 나왔다.
8월
커리어 전환기 4편 - 닫기 위한 작업량
제주에서 시작한 교육 자산부터 표면 감사와 감량까지 두 달의 기록
38일 동안 쌓인 2,134건 중 경험은 29건이었다
개인 메모리 뱅크 38일 구간의 저장 종류별 분포를 전량 조회로 실측하고, 경험 기록의 저수율을 입력 형태가 만든 편향으로 판정한 기록
인자 없이 부른 조회 하나가 883,735자를 돌려줬다
도구 기본값이 에이전트 컨텍스트를 삼키는 두 방향을 실측하고, 읽기 인자 가드를 거부 의미론으로 확정한 기록
다섯 런타임이 같은 뱅크에 쓰는 동안 검증 기준선을 다시 잡았다
코딩 에이전트 런타임 다섯이 하나의 게이트웨이와 하나의 뱅크를 공유하는 환경에서, 다른 세션의 정상 쓰기를 실패로 처리하지 않고 귀속과 재기준선으로 다루는 네 가지 규율
태그 어휘 241종을 158종으로 접었다
같은 뜻으로 갈라진 태그가 조회를 조용히 새게 했다. 별칭 68쌍을 정책에 선언해 서버가 저장 시점에 한 번 고치도록 바꾸고, 개인 뱅크를 이틀에 걸쳐 라이브로 재태깅한 기록
CLAUDE.md를 243줄까지 불렸다가 77줄로 깎았다
에이전트 지침 파일에 기억을 밀어 넣다 실패하고, 메모리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오픈소스 Hindsight로 갈아탄 뒤 채택 근거를 스스로 반증한 기록
Gemini 무료 계정, 하루 5회라던 한도를 직접 세어봤다
무료 계정만으로 따라올 수 있어야 하는 소상공인 AI 교육을 만들다 보니 무료 한도가 교재의 사실 주장이 됐다. 문서와 커뮤니티의 숫자를 직접 확인하자 세 항목이 달랐다.
7월
표준이라던 TEI 추론 서버가 내 맥에서는 10배 느렸다
개인 메모리 검색을 죽이던 리랭킹 35~55초를 표준 해법인 TEI로 고치려다 실측에서 기각했다. 채택 근거는 벤더가 발표한 수치가 아니라 내 기계에서 나온 숫자다.
훅 하나를 다섯 런타임에 붙이는 데 네 가지 방식이 들었다
같은 규칙이라도 지침에 두면 확률로, 훅으로 올리면 런타임마다 다르게, 게이트웨이로 옮기면 거부로 지켜진다. 층마다 지불하는 값을 실측으로 갈랐다
18건 저장 성공이라던 보고, 실제 저장은 0건이었다
개인 메모리뱅크(Hindsight-Crew)에 기록 18건을 저장하는 호출이 전부 실패했는데 에이전트의 보고는 성공이었다. 발각은 자동 검증이 아니라 사람의 지적이었다.
커리어 전환기 3편 - 줄여서 닫는 법
장비 회수로 끝난 6주와 줄여서 닫은 인수인계의 기록
네 번 접고 두 번 보류했다 - 접는 판단에 붙은 조건
김밥집, 기계학습 트랙, 연습용 제품 OurFolio, 프리랜서 하선까지 네 번의 큰 접기가 같은 조건을 썼고, 접지 않은 두 건이 그 조건을 증명한다
5월
재현율 0.45, 검색기를 고치기 전에 빠진 22건을 열어봤다
팀 메모리 시스템(Hindsight)으로 쓴 보고서의 활동 재현율이 목표 0.95에 크게 못 미쳤다. 검색기를 손보기 전에 분모부터 열자 빠진 22건 중 진짜 손실은 1건이었다.
커리어 전환기 2편 - 정직한 상한
로컬 AI 조직에서 장비 상한과 지표 분모를 다시 잰 5월의 기록
통화 기록의 행을 그대로 세니 통화가 40% 부풀려졌다
통화 SaaS가 내보낸 원천 테이블의 행을 그대로 세면 통화 건수가 약 40% 부풀려졌다. 그 숫자가 영업사원 역량 평가의 분모로 들어갈 예정이었다.
표본 17건으로는 0.021 차이를 승자로 부를 수 없었다
한국어 임베딩 세 후보(arctic-ko, KURE-v1, BGE-m3-ko) 중 KURE-v1이 0.021 앞섰지만 표본이 미리 얼려둔 최소치에 못 미쳤다. 규칙을 고치지 않고 승자 없음으로 닫았다.
DDoS 봇넷 운영자 한 명이 200만 대 기기를 좀비로 만들었다
킴울프 봇넷 운영자가 미국, 캐나다 합동 수사로 체포됐다. 봇넷보다 재료가 되는 취약 기기를 줄이는 게 근본 대응이다.
80년 동안 수학자들이 풀지 못한 문제를, AI가 혼자 반증했다
에르되시의 unit distance 추측을 모델이 자율 반증했다. 검증이 가장 엄격한 도메인에서 AI가 '발견자'로 인정받은 순간.
"AI가 인류를 멸종시킬 확률은 존재한다"
앤트로픽 잭 클락의 옥스퍼드 발언. '위험하니까 우리가 만들어야 한다'가 이 산업의 기본 명제로 자리잡고 있다.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망설인 진짜 이유는 성능이 아니었다
앤트로픽이 self-hosted 샌드박스와 MCP 터널로 도입 장벽을 겨눴다. 에이전트가 회사 보안 경계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내 윈도우를 지켜주는 백신이 공격 통로가 됐다
MS 디펜더 제로데이 2건이 패치 전부터 실제 공격에 쓰였다. 최고 권한과 광범위 배포를 가진 백신은 매력적인 표적이다.
깃허브가 내부 저장소 3,800개를 털렸다
입구는 직원 PC의 변조된 VS Code 확장 하나. 자동 업데이트되는 '신뢰'가 곧 공격의 입구다.
LobeHub이 자기 포지셔닝을 조용히 바꿨다
도구가 아니라 '에이전트 직원을 채용, 관리, 보고받는 운영 플랫폼'으로. 사람이 에이전트 팀의 매니저가 되는 프레임.
깃허브에서 하루에 별이 93개씩 쌓이는 리포가 있다
자율 코딩 에이전트 OpenHands. 제번스 역설대로면 코드는 줄지 않고 폭증한다, 병목은 생성이 아니라 검증으로 옮겨간다.
AI 에이전트가 굴리는 헷지펀드, 별 5.8만의 의미
애널리스트, 리스크,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에이전트가 분담한다. 창조적 파괴가 직무가 아니라 분업 구조 전체를 노린다.
명령을 기다리지 않는 24시간 에이전트, Gemini Spark
'지시하면 처리'에서 '상시 위임'으로 넘어가는 첫 메이저 시도. 권한 위임 범위, 감사 경로, 회수 버튼이 다음 쟁점이다.
폰투온 둘째 날, 하루에 제로데이 15건이 풀렸다
윈도우11부터 AI 코딩 에이전트까지 줄줄이 뚫렸다. AI가 취약점 발굴 속도 자체를 바꾸고 있고, 한국팀이 종합 2위에 올랐다.
앱을 누르는 게 아니라, 앱한테 부탁한다
구글 Gemini Intelligence가 폰을 직접 조작하기 시작했다. AI에게 깊은 권한을 주는 만큼 공격 표면도 커진다.
npm 공급망 공격, 이번 표적은 AI 개발 회사들이다
TanStack부터 Mistral까지 한 주에 감염. 로컬에 풀어둔 API 키가 표적이다, 지금 당장 할 일 4가지.
한 달 만에 따라잡힌 앤트로픽의 Mythos
OpenAI가 보안 전용 GPT-5.5-Cyber '다이브레이크'로 받아쳤다. 보안 AI 경쟁의 승부처는 속도가 아니라 false positive다.
범용을 버리고 하나를 극한까지, antirez의 로컬 LLM 엔진 ds4
284B MoE를 맥에서 초당 27토큰으로. 데이터가 밖으로 안 나가고 에이전트 루프를 돌려도 트래픽 0, 온디바이스 추론의 진짜 가치.
앤트로픽, 금융 에이전트 10개를 오픈소스로 풀었다
피치북 제작부터 KYC 심사까지 에이전트 10개가 한 리포에. MCP 커넥터 11개로 실무 금융 데이터에 직접 붙는다.
iOS 27, OS가 AI 모델의 시장이 된다
iOS 27 Extensions로 시리와 OS 기능이 외부 AI를 호출한다. 모델 교체 비용이 0이 되고, OS 레벨 데이터 게이트가 다음 논쟁거리.
챗봇을 코드 없이 짜는 도구가 스타 14만 개를 찍었다
Dify가 스타 14만을 찍으며 '팀이 굴리는 에이전트' 카테고리를 열었다. 다음 병목은 권한 위임과 감사 로그다.
자라 고객 19만명 유출, 뚫린 건 자라가 아니다
뚫린 건 외주 DB였다. 보안 예산은 본사에, 데이터는 외부에 있는 비대칭이 그대로 침해 표면이 된다.
은행권을 흔든 AI 사이버 공포, 정체는 새 데모였다
Claude Mythos 데모가 일으킨 은행권 히스테리. 새 무기가 아니라 새 데모였고, 시각화된 능력이 예산을 움직인다.
같은 회사를 8개월 새 세 번 뚫었다, Canvas 침해 사건
2억 7,500만 명 데이터를 쥔 갱단이 로그인 페이지에 협박문을 띄웠다. 패치는 단발 행위가 아니라 침입 경로 전수 점검이다.
사상 최대 매출을 찍고 직원 20%를 자른 Cloudflare
매출 최고점에서 1,100명 감원. 에이전트 시대의 인건비 곡선 재설계가 산업 전반의 새 기본값이 될 수 있다.
4월
에이전트 스킬이 엔지니어의 새 포트폴리오가 된다
mattpocock/skills가 86일 만에 4.3만 스타. 코드가 아니라 작업 방식을 공개하는 게 채용 시그널이 되는 흐름.
AX를 한다면서 DX 설계를 그대로 쓰는 회사가 많다
관계 테이블, 지식 테이블, 벡터 컬럼. AI를 얹는 게 아니라 밑에 깔아야 한다, LLM이 읽기 좋은 스키마가 AX의 출발점이다.
커리어 전환기 1편 - 31일 중 31일
솔로프리너 전환에서 자작 메모리 시스템까지 넉 달의 기록
GitHub에서 git push 한 번이면 서버를 장악할 수 있는 취약점이 발견됐다
CVE-2026-3854, CVSS 8.7. 푸시 권한만 있으면 트리거되는 RCE. 방치된 협업자 명단이 가장 위험하다.
AI 에이전트 코드의 98.4%는 하네스다
Claude Code 유출 소스를 분석한 논문. 최소 스캐폴딩과 최대 하네스, 7겹 안전 레이어, 그리고 감독의 역설까지.
AI 하네스가 썩는 순간이 있다
모델이 바뀌어도 건드리지 않는 코어와 마음껏 깎는 어댑터. 이 경계가 무너지면 하네스는 썩는다. 6대 불변 원칙 정리.
HWP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여는 Rust 오픈소스가 나왔다
HWP/HWPX를 설치 없이 웹에서 읽고 편집하는 rhwp. Claude Code 페어 프로그래밍에 사람이 결정하는 Hyper-Waterfall 방법론까지.
AI를 얹는 회사 vs AI 위에 짓는 회사
Salesforce는 AI를 얹고, twenty는 AI 전제 위에 새로 짠다. 혁신기업의 딜레마가 도전자에게 빈틈이 되는 구조.
Claude Code가 한 달 동안 바보가 된 이유
사고 깊이 하향, 사고 기록 삭제 버그, 프롬프트 한 줄. 세 가지가 겹쳐 재현 불가능한 품질 저하를 만든 과정과 교훈.
매달 트래픽 과금이 터지는데 원인도 해결책도 모르는 회사가 있었다
월 대역폭 초과로 몇 달째 과금하던 회사, 무료 CDN으로 5분 만에 해결. 진짜 병목은 도구가 아니라 진단자의 부재다.
Claude Design 출시 72시간, 오픈소스 대안 4개가 나왔다
기업이 카테고리를 만들면 커뮤니티가 72시간 안에 열린 버전을 만든다. 합산 7,000 스타가 보여준 AI 도구 생태계의 새 속도.
자신을 대체할 AI를 자기 손으로 훈련시키는 직원들
Meta가 미국 직원 PC에 추적 소프트웨어를 깔고 행동 데이터로 AI를 훈련한다. 동시에 8,000명 해고, 동의인가 21세기 인클로저인가.
Claude Mythos의 아키텍처를 역공학해봤다
가중치 없이 코드만으로 Claude Mythos 구조를 추정한 OpenMythos. 루프드 트랜스포머 실험과 LoRA 증류가 보여준 아키텍처와 행동의 분리.
Excel 파일 하나 열었더니 AI가 회사 데이터를 유출했다
Excel XSS가 Copilot Agent와 만나 클릭 없는 데이터 유출 체인이 됐다. 오래된 취약점이 AI 시대에 되살아나는 방식.
AI 자동화에서 가장 어려운 설계가 뭘까?
에이전트 5개를 병렬로 돌리며 배운 것. 어디서 쓸 것인가보다 사람이 어디서 끼어들지가 더 어렵고 중요하다.
AI 에이전트 도구 20개 중 1개는 악성이다
OWASP Q1 보고서, 공격자는 이제 모델이 아니라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와 도구 공급망을 노린다. MCP 설치 전 출처 검증은 필수다.
Vercel이 털렸다, 가장 위험한 단어는 '제한된 일부'다
영향 범위 비공개, 권고는 환경변수 회전 하나. 30분 내 대응 액션과 옵트인 보안 디폴트의 구조적 문제를 짚었다.
프레임워크를 전부 지운 592줄, self-healing 브라우저 하네스
부족한 도구를 에이전트가 helpers.py에 직접 써 넣는 자가 치유 구조. 592줄이 1만 줄 프레임워크에 던진 질문.
Thunderbird 만드는 곳이 조용히 AI 앱 하나를 풀었다
MZLA의 로컬 AI 앱 Thunderbolt. 모델은 내가 고르고 데이터는 내가 소유한다는 원칙이 코드로 내려왔다.
LLM은 영상을 보지 않는다. 읽는다
3만 프레임 영상을 12KB 트랜스크립트로 납작하게. browser-use 팀의 일관된 문법, 픽셀이 아니라 표현을 줘라.
Anthropic이 디자이너가 필요 없다는 걸 증명하는 도구를 직접 공개했다
Opus 4.7 기반 Claude Design 공개. Figma가 Adobe와 경쟁하는 동안 Anthropic은 경쟁이 아니라 대체를 선택했다.
클로드 4.7, 시스템 프롬프트 1408줄이 말하는 진짜 활용법
시스템 프롬프트 1408줄을 직접 읽고 찾아낸 4.7의 설계 변화. 공식 발표보다 프롬프트가 거짓말을 덜 한다.
스스로 진화한다는 AI 에이전트, 코드를 열어보니 난독화 덩어리였다
3,500 스타 자가진화 에이전트 리포에서 발견한 난독화 코드와 라이선스 모순. 오픈소스를 감별하는 세 가지 습관을 얻었다.
개발자 84%가 AI 코딩 도구를 매일 쓴다
84%가 매일 쓰지만 프로덕션 신뢰는 29%. 이 55% 격차가 AI 코딩 도구 시장의 다음 전쟁터다.
아폴로 11호가 진짜 달에 갔냐고?
1969년 아폴로 11호 항법 컴퓨터 소스코드가 GitHub에 있다. BURN_BABY_BURN 같은 유머가 조작설을 반박한다.
혼자서 게임 만들 때 Claude한테 전부 시키면 어떻게 되냐고?
49개 에이전트를 3단계 계층으로 나눈 Claude Code 게임 스튜디오. 12개 hook과 11개 rule이 혼자 개발의 빈틈을 잡는다.
똑똑한 에이전트보다 상태가 보이는 에이전트가 먼저다
rule, hook, 셸 스크립트로 만든 자가학습 시스템을 진단하니 고아 파일 222건. 관찰 가능성이 통제의 시작점이라는 걸 배웠다.
AI 잘 쓰는 법을 오픈소스화하다, 4만 스타 Fabric
AI 프롬프트를 패턴으로 모듈화해 크라우드소싱하는 Fabric. 패턴을 복사하는 사람에겐 퇴화, 해체하는 사람에겐 성장이다.
해커는 악성코드를 .pdf로 위장한다
확장자 위장 파일을 밀리초 만에 판별하는 Google의 AI 도구 Magika. 정확도 99%, Gmail과 Drive에서 실전 검증됐다.
AI 채택 속도, PC와 인터넷을 넘어섰다
PC 15년, 인터넷 10년 걸린 보급 곡선을 AI가 앞질렀다. 다만 도입률과 활용 깊이는 별개 지표다. 스탠퍼드 AI Index 2026.
모델을 고르는 능력보다 바꿀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하다
7개월간 5개 모델, '최신'의 유통기한이 주 단위로 줄었다. OpenAI 코드네임 Spud로 읽는 모델 비종속 전략.
에이전트 규칙, "하지 마"보다 "이렇게 해"가 먹힌다
'접근 불가'라는 규칙이 AI의 판단을 꺾어 7번 연속 실패. 구체적 실행 방법으로 바꿔주자 한 번에 성공했다.
AI 코드 리뷰의 핵심, Fork와 Fresh Eye
같은 세션의 AI는 자기 코드에 방어적 판정을 내린다. 컨텍스트 보존은 Fork로, 격리는 Fresh Eye로 푸는 리뷰 시스템 설계.
"온톨로지"라는 말 들어봄?
교훈 191개를 날짜순으로 쌓으면 묘지가 된다. 키워드와 연결을 달자 필요할 때 알아서 뜨더라. AI에겐 검색, 사람에겐 지도가 필요하다.
원샷 PRD는 반쪽이다, enhance 루프를 돌려라
품질 게이트 9개 기준 정량 채점, 갭 분석과 추가 인터뷰 루프로 7.5점에서 9.5점까지. 원샷 완벽은 LLM에게 아직 무리다.
--fork-session이 엉뚱한 대화를 가져오는 이유
JSONL은 세션이 끝나야 디스크에 쓰인다. --fork-session과 /fork의 문서에 없는 동작 차이를 추적해 이슈로 남긴 기록.
커밋 후 /simplify, 프롬프트 체이닝 한 줄이면 끝
병렬 세션을 돌리면 사소한 2턴이 인지능력을 갉아먹는다. 한 턴에 명령을 엮는 체이닝으로 순서 보장과 대기 시간을 동시에 잡는 법.
3월
AI가 짠 코드, 왜 리뷰하면 항상 뭔가 아쉬울까?
AI는 팀의 기준과 설계 의도를 모른다. code-convention과 ADR을 먹이고, sub agent와 fork를 컨텍스트 기준으로 갈라 쓰는 리뷰 워크플로우.
/simplify + /loop = 자동 코드 검수
플러그인 0개, 스킬 0개. 네이티브 커맨드 두 개 조합으로 개선점 0이 될 때까지 알아서 반복 리팩토링. 걸린 시간 5분 5초.
.claude/ 권한 버그, PermissionRequest hook으로 뚫는 법
문서와 코드가 다른 권한 버그를 코드 레벨로 추적, hook 자동 승인 워크어라운드를 테스트 20개로 검증하고 이슈에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