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86편 전량을 연도별로 봅니다.
2026
86편8월
아티클 렌더링 검증
장문 아티클 채널의 구조를 확인하는 검증용 문서
격리는 주장이 아니라 증명이다
거부돼야 하는 요청을 CI가 매번 거부해 보이지 못하면 그것은 격리가 아니라 격리 주장이다.
모델은 점수가 아니라 방법으로 고른다
리더보드 1.38pt 차이는 노이즈였다. 교체 판단은 사전 동결한 decision rule과 자기 워크로드 실측이 만든다.
에이전트 기억은 조회를 믿으면 안 된다
1주 211건 운영 실측에서 recall 재현율은 15.6%였다. 조회는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측정하지 않은 것을 측정했다고 하지 않는다
조건 라벨을 뗀 수치는 측정이 아니라 주장이다. 라벨과 함께 쓸 수 없는 수치는 버린다.
에이전트는 모델이 아니라 배선이 결정한다
관측된 에이전트 실패는 전부 연결 방식과 강제 지점 문제였다. 모델 교체로 해결된 건 하나도 없다.
5월
라이벌한테 매년 21조원을 송금해야 살아남는 회사가 있다
앤트로픽이 xAI를 품은 SpaceX에 월 $1.25B를 낸다. AI 경쟁의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컴퓨트 조달 능력이다.
80년 동안 수학자들이 풀지 못한 문제를, AI가 혼자 반증했다
에르되시의 unit distance 추측을 모델이 자율 반증했다. 검증이 가장 엄격한 도메인에서 AI가 '발견자'로 인정받은 순간.
DDoS 봇넷 운영자 한 명이 200만 대 기기를 좀비로 만들었다
킴울프 봇넷 운영자가 미국, 캐나다 합동 수사로 체포됐다. 봇넷보다 재료가 되는 취약 기기를 줄이는 게 근본 대응이다.
"AI가 인류를 멸종시킬 확률은 존재한다"
앤트로픽 잭 클락의 옥스퍼드 발언. '위험하니까 우리가 만들어야 한다'가 이 산업의 기본 명제로 자리잡고 있다.
주커버그가 직원 8천 명을 농락한 걸까?
직원 작업을 AI가 학습하고, 같은 분기에 8천 명이 감원됐다. 내 작업 흔적이 훈련 데이터가 될 때 던져지는 질문.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망설인 진짜 이유는 성능이 아니었다
앤트로픽이 self-hosted 샌드박스와 MCP 터널로 도입 장벽을 겨눴다. 에이전트가 회사 보안 경계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LobeHub이 자기 포지셔닝을 조용히 바꿨다
도구가 아니라 '에이전트 직원을 채용, 관리, 보고받는 운영 플랫폼'으로. 사람이 에이전트 팀의 매니저가 되는 프레임.
깃허브에서 하루에 별이 93개씩 쌓이는 리포가 있다
자율 코딩 에이전트 OpenHands. 제번스 역설대로면 코드는 줄지 않고 폭증한다, 병목은 생성이 아니라 검증으로 옮겨간다.
내 윈도우를 지켜주는 백신이 공격 통로가 됐다
MS 디펜더 제로데이 2건이 패치 전부터 실제 공격에 쓰였다. 최고 권한과 광범위 배포를 가진 백신은 매력적인 표적이다.
깃허브가 내부 저장소 3,800개를 털렸다
입구는 직원 PC의 변조된 VS Code 확장 하나. 자동 업데이트되는 '신뢰'가 곧 공격의 입구다.
명령을 기다리지 않는 24시간 에이전트, Gemini Spark
'지시하면 처리'에서 '상시 위임'으로 넘어가는 첫 메이저 시도. 권한 위임 범위, 감사 경로, 회수 버튼이 다음 쟁점이다.
AI 에이전트가 굴리는 헷지펀드, 별 5.8만의 의미
애널리스트, 리스크,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에이전트가 분담한다. 창조적 파괴가 직무가 아니라 분업 구조 전체를 노린다.
폰투온 둘째 날, 하루에 제로데이 15건이 풀렸다
윈도우11부터 AI 코딩 에이전트까지 줄줄이 뚫렸다. AI가 취약점 발굴 속도 자체를 바꾸고 있고, 한국팀이 종합 2위에 올랐다.
한 달 만에 따라잡힌 앤트로픽의 Mythos
OpenAI가 보안 전용 GPT-5.5-Cyber '다이브레이크'로 받아쳤다. 보안 AI 경쟁의 승부처는 속도가 아니라 false positive다.
앱을 누르는 게 아니라, 앱한테 부탁한다
구글 Gemini Intelligence가 폰을 직접 조작하기 시작했다. AI에게 깊은 권한을 주는 만큼 공격 표면도 커진다.
npm 공급망 공격, 이번 표적은 AI 개발 회사들이다
TanStack부터 Mistral까지 한 주에 감염. 로컬에 풀어둔 API 키가 표적이다, 지금 당장 할 일 4가지.
범용을 버리고 하나를 극한까지, antirez의 로컬 LLM 엔진 ds4
284B MoE를 맥에서 초당 27토큰으로. 데이터가 밖으로 안 나가고 에이전트 루프를 돌려도 트래픽 0, 온디바이스 추론의 진짜 가치.
antirez가 만든 로컬 LLM 전용 엔진, 4일 만에 스타 4,800개
DeepSeek V4 Flash 하나만을 위한 C 싱글 파일 엔진 ds4. M3 Max에서 초당 27토큰, 실제 대화에 쓸 수 있는 속도다.
iOS 27, OS가 AI 모델의 시장이 된다
iOS 27 Extensions로 시리와 OS 기능이 외부 AI를 호출한다. 모델 교체 비용이 0이 되고, OS 레벨 데이터 게이트가 다음 논쟁거리.
자라 고객 19만명 유출, 뚫린 건 자라가 아니다
뚫린 건 외주 DB였다. 보안 예산은 본사에, 데이터는 외부에 있는 비대칭이 그대로 침해 표면이 된다.
챗봇을 코드 없이 짜는 도구가 스타 14만 개를 찍었다
Dify가 스타 14만을 찍으며 '팀이 굴리는 에이전트' 카테고리를 열었다. 다음 병목은 권한 위임과 감사 로그다.
앤트로픽, 금융 에이전트 10개를 오픈소스로 풀었다
피치북 제작부터 KYC 심사까지 에이전트 10개가 한 리포에. MCP 커넥터 11개로 실무 금융 데이터에 직접 붙는다.
사상 최대 매출을 찍고 직원 20%를 자른 Cloudflare
매출 최고점에서 1,100명 감원. 에이전트 시대의 인건비 곡선 재설계가 산업 전반의 새 기본값이 될 수 있다.
같은 회사를 8개월 새 세 번 뚫었다, Canvas 침해 사건
2억 7,500만 명 데이터를 쥔 갱단이 로그인 페이지에 협박문을 띄웠다. 패치는 단발 행위가 아니라 침입 경로 전수 점검이다.
은행권을 흔든 AI 사이버 공포, 정체는 새 데모였다
Claude Mythos 데모가 일으킨 은행권 히스테리. 새 무기가 아니라 새 데모였고, 시각화된 능력이 예산을 움직인다.
4월
AX를 한다면서 DX 설계를 그대로 쓰는 회사가 많다
관계 테이블, 지식 테이블, 벡터 컬럼. AI를 얹는 게 아니라 밑에 깔아야 한다, LLM이 읽기 좋은 스키마가 AX의 출발점이다.
GitHub에서 git push 한 번이면 서버를 장악할 수 있는 취약점이 발견됐다
CVE-2026-3854, CVSS 8.7. 푸시 권한만 있으면 트리거되는 RCE. 방치된 협업자 명단이 가장 위험하다.
에이전트 스킬이 엔지니어의 새 포트폴리오가 된다
mattpocock/skills가 86일 만에 4.3만 스타. 코드가 아니라 작업 방식을 공개하는 게 채용 시그널이 되는 흐름.
이번엔 Stripe의 락인이 뒤집힐 차례다
커넥터 144개, 스타 4.2만의 hyperswitch. 멀티-PSP 오케스트레이션이 결제 락인 구조 자체를 해체하고 있다.
AI 에이전트 코드의 98.4%는 하네스다
Claude Code 유출 소스를 분석한 논문. 최소 스캐폴딩과 최대 하네스, 7겹 안전 레이어, 그리고 감독의 역설까지.
HWP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여는 Rust 오픈소스가 나왔다
HWP/HWPX를 설치 없이 웹에서 읽고 편집하는 rhwp. Claude Code 페어 프로그래밍에 사람이 결정하는 Hyper-Waterfall 방법론까지.
AI를 얹는 회사 vs AI 위에 짓는 회사
Salesforce는 AI를 얹고, twenty는 AI 전제 위에 새로 짠다. 혁신기업의 딜레마가 도전자에게 빈틈이 되는 구조.
AI 하네스가 썩는 순간이 있다
모델이 바뀌어도 건드리지 않는 코어와 마음껏 깎는 어댑터. 이 경계가 무너지면 하네스는 썩는다. 6대 불변 원칙 정리.
Claude Code가 한 달 동안 바보가 된 이유
사고 깊이 하향, 사고 기록 삭제 버그, 프롬프트 한 줄. 세 가지가 겹쳐 재현 불가능한 품질 저하를 만든 과정과 교훈.
자신을 대체할 AI를 자기 손으로 훈련시키는 직원들
Meta가 미국 직원 PC에 추적 소프트웨어를 깔고 행동 데이터로 AI를 훈련한다. 동시에 8,000명 해고, 동의인가 21세기 인클로저인가.
Claude Design 출시 72시간, 오픈소스 대안 4개가 나왔다
기업이 카테고리를 만들면 커뮤니티가 72시간 안에 열린 버전을 만든다. 합산 7,000 스타가 보여준 AI 도구 생태계의 새 속도.
매달 트래픽 과금이 터지는데 원인도 해결책도 모르는 회사가 있었다
월 대역폭 초과로 몇 달째 과금하던 회사, 무료 CDN으로 5분 만에 해결. 진짜 병목은 도구가 아니라 진단자의 부재다.
당신이 증류하고 싶은 다음 직원은 동료일 필요가 없다
페르소나가 아니라 사고 구조를 증류하는 nuwa-skill. 지식은 복제할 수 있지만 사고방식은 증류해야 한다.
Claude Mythos의 아키텍처를 역공학해봤다
가중치 없이 코드만으로 Claude Mythos 구조를 추정한 OpenMythos. 루프드 트랜스포머 실험과 LoRA 증류가 보여준 아키텍처와 행동의 분리.
AI 자동화에서 가장 어려운 설계가 뭘까?
에이전트 5개를 병렬로 돌리며 배운 것. 어디서 쓸 것인가보다 사람이 어디서 끼어들지가 더 어렵고 중요하다.
Excel 파일 하나 열었더니 AI가 회사 데이터를 유출했다
Excel XSS가 Copilot Agent와 만나 클릭 없는 데이터 유출 체인이 됐다. 오래된 취약점이 AI 시대에 되살아나는 방식.
AI 에이전트 도구 20개 중 1개는 악성이다
OWASP Q1 보고서, 공격자는 이제 모델이 아니라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와 도구 공급망을 노린다. MCP 설치 전 출처 검증은 필수다.
Vercel이 털렸다, 가장 위험한 단어는 '제한된 일부'다
영향 범위 비공개, 권고는 환경변수 회전 하나. 30분 내 대응 액션과 옵트인 보안 디폴트의 구조적 문제를 짚었다.
2024년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집에서 16세 소년이 목숨을 끊었다
16세 소년의 죽음과 인클로저, 하이데거, 아렌트. 철학 프레임으로 AI 산업의 구조를 해부한 에세이.
인류 지식에 '반감기'가 생겼다
AI가 만든 콘텐츠를 다음 AI가 다시 학습하는 시대. 진짜 질문은 인간이 원본이었던 적이 있는가다.
Thunderbird 만드는 곳이 조용히 AI 앱 하나를 풀었다
MZLA의 로컬 AI 앱 Thunderbolt. 모델은 내가 고르고 데이터는 내가 소유한다는 원칙이 코드로 내려왔다.
LLM은 영상을 보지 않는다. 읽는다
3만 프레임 영상을 12KB 트랜스크립트로 납작하게. browser-use 팀의 일관된 문법, 픽셀이 아니라 표현을 줘라.
프레임워크를 전부 지운 592줄, self-healing 브라우저 하네스
부족한 도구를 에이전트가 helpers.py에 직접 써 넣는 자가 치유 구조. 592줄이 1만 줄 프레임워크에 던진 질문.
GPT-5.5 다음 주 출시 거의 확실하다?
트윗 하나에 Polymarket 확률이 87%까지. 루머를 믿지 말고 검증 절차를 믿는다, 4일 뒤 자동으로 답이 나온다.
Anthropic이 디자이너가 필요 없다는 걸 증명하는 도구를 직접 공개했다
Opus 4.7 기반 Claude Design 공개. Figma가 Adobe와 경쟁하는 동안 Anthropic은 경쟁이 아니라 대체를 선택했다.
Claude Design 출시 하루 만에, 디자이너 아닌 사람이 먼저 '미쳤다'고 썼다
맛집 블로거의 '썸네일 진짜 잘 뽑네' 한 줄. 대체되는 건 디자이너가 아니라 디자인을 외주 맡길 이유다.
클로드 4.7, 시스템 프롬프트 1408줄이 말하는 진짜 활용법
시스템 프롬프트 1408줄을 직접 읽고 찾아낸 4.7의 설계 변화. 공식 발표보다 프롬프트가 거짓말을 덜 한다.
스스로 진화한다는 AI 에이전트, 코드를 열어보니 난독화 덩어리였다
3,500 스타 자가진화 에이전트 리포에서 발견한 난독화 코드와 라이선스 모순. 오픈소스를 감별하는 세 가지 습관을 얻었다.
똑똑한 에이전트보다 상태가 보이는 에이전트가 먼저다
rule, hook, 셸 스크립트로 만든 자가학습 시스템을 진단하니 고아 파일 222건. 관찰 가능성이 통제의 시작점이라는 걸 배웠다.
헤지펀드 팀에 사람이 한 명도 없다
애널리스트, 리스크 매니저, 포트폴리오 매니저까지 전원 AI 에이전트인 ai-hedge-fund. 5.5만 스타가 증명하는 멀티에이전트 협업.
개발자 84%가 AI 코딩 도구를 매일 쓴다
84%가 매일 쓰지만 프로덕션 신뢰는 29%. 이 55% 격차가 AI 코딩 도구 시장의 다음 전쟁터다.
AI 잘 쓰는 법을 오픈소스화하다, 4만 스타 Fabric
AI 프롬프트를 패턴으로 모듈화해 크라우드소싱하는 Fabric. 패턴을 복사하는 사람에겐 퇴화, 해체하는 사람에겐 성장이다.
해커는 악성코드를 .pdf로 위장한다
확장자 위장 파일을 밀리초 만에 판별하는 Google의 AI 도구 Magika. 정확도 99%, Gmail과 Drive에서 실전 검증됐다.
아폴로 11호가 진짜 달에 갔냐고?
1969년 아폴로 11호 항법 컴퓨터 소스코드가 GitHub에 있다. BURN_BABY_BURN 같은 유머가 조작설을 반박한다.
혼자서 게임 만들 때 Claude한테 전부 시키면 어떻게 되냐고?
49개 에이전트를 3단계 계층으로 나눈 Claude Code 게임 스튜디오. 12개 hook과 11개 rule이 혼자 개발의 빈틈을 잡는다.
AI가 인간을 추월한다고?
Nature 보도, 복잡한 과제에선 인간 과학자가 최고 AI 에이전트를 크게 앞선다. 단순 반복은 AI, 복잡한 판단은 인간의 분업이 답.
기업 94%가 AI 에이전트 난립을 우려하고 있다
96%가 AI를 실무에 쓰는데 통합 거버넌스는 12%. 가속 페달은 밟았는데 브레이크가 없다. 클라우드 Shadow IT의 재연.
모델을 고르는 능력보다 바꿀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하다
7개월간 5개 모델, '최신'의 유통기한이 주 단위로 줄었다. OpenAI 코드네임 Spud로 읽는 모델 비종속 전략.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도입이 1년 만에 1,445% 급증했다
단일 에이전트 시대의 끝. 하지만 에이전트끼리 리뷰하다 새 결함을 만들기도 한다. 핵심은 개수가 아니라 오케스트레이션이다.
AI 채택 속도, PC와 인터넷을 넘어섰다
PC 15년, 인터넷 10년 걸린 보급 곡선을 AI가 앞질렀다. 다만 도입률과 활용 깊이는 별개 지표다. 스탠퍼드 AI Index 2026.
AI는 매주 진화하고, 인간의 뇌는 15만 년 전 그대로다
인지 오프로딩과 붉은 여왕 효과 사이에서 나는 달리기를 멈췄다. 워크플로우에 실제로 붙는 도구만 남기고 깊이 들어간다.
AI 에이전트의 검색 요청이 인간 유기적 검색의 88%에 도달했다
전체 웹 트래픽의 15%가 이미 AI 에이전트, 그중 95%가 OpenAI발. GA에는 안 잡힌다. SEO에서 AEO로 넘어가는 시점.
에이전트 규칙, "하지 마"보다 "이렇게 해"가 먹힌다
'접근 불가'라는 규칙이 AI의 판단을 꺾어 7번 연속 실패. 구체적 실행 방법으로 바꿔주자 한 번에 성공했다.
AI가 삶을 윤택하게 만든다고?
코드 작성이 쉬워지자 더 많이 만들라는 압력이 생겼다. 세탁기, 이메일, 자동차가 걸었던 제번스 역설의 길을 AI도 걷고 있다.
원샷 PRD는 반쪽이다, enhance 루프를 돌려라
품질 게이트 9개 기준 정량 채점, 갭 분석과 추가 인터뷰 루프로 7.5점에서 9.5점까지. 원샷 완벽은 LLM에게 아직 무리다.
AI 코드 리뷰의 핵심, Fork와 Fresh Eye
같은 세션의 AI는 자기 코드에 방어적 판정을 내린다. 컨텍스트 보존은 Fork로, 격리는 Fresh Eye로 푸는 리뷰 시스템 설계.
"온톨로지"라는 말 들어봄?
교훈 191개를 날짜순으로 쌓으면 묘지가 된다. 키워드와 연결을 달자 필요할 때 알아서 뜨더라. AI에겐 검색, 사람에겐 지도가 필요하다.
--fork-session이 엉뚱한 대화를 가져오는 이유
JSONL은 세션이 끝나야 디스크에 쓰인다. --fork-session과 /fork의 문서에 없는 동작 차이를 추적해 이슈로 남긴 기록.
커밋 후 /simplify, 프롬프트 체이닝 한 줄이면 끝
병렬 세션을 돌리면 사소한 2턴이 인지능력을 갉아먹는다. 한 턴에 명령을 엮는 체이닝으로 순서 보장과 대기 시간을 동시에 잡는 법.
3월
AI가 짠 코드, 왜 리뷰하면 항상 뭔가 아쉬울까?
AI는 팀의 기준과 설계 의도를 모른다. code-convention과 ADR을 먹이고, sub agent와 fork를 컨텍스트 기준으로 갈라 쓰는 리뷰 워크플로우.
/simplify + /loop = 자동 코드 검수
플러그인 0개, 스킬 0개. 네이티브 커맨드 두 개 조합으로 개선점 0이 될 때까지 알아서 반복 리팩토링. 걸린 시간 5분 5초.
.claude/ 권한 버그, PermissionRequest hook으로 뚫는 법
문서와 코드가 다른 권한 버그를 코드 레벨로 추적, hook 자동 승인 워크어라운드를 테스트 20개로 검증하고 이슈에 남겼다.
AI가 코딩하는데 번아웃은 내가 오는듯
코딩은 AI가 하는데 QA, 버그 판단, 배포 확인은 여전히 사람 몫. HBR의 'AI 브레인 프라이'로 읽는 1인 개발자의 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