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메모리

개인 메모리뱅크 Hindsight를 직접 세우고 굴리며 남긴 판정과 기록이다. 기억은 기능이 아니라 운용이다.

10편의 기록

판정

목표에 미달한 지표는 측정 대상의 실패를 가리키는가? 미달 지표를 받으면 측정 대상을 고치기 전에 누락 목록을 전수로 열어 분모 정의부터 검증한다.

아티클

아티클 ·4분 읽기

인자 없이 부른 조회 하나가 883,735자를 돌려줬다

도구 기본값이 에이전트 컨텍스트를 삼키는 두 방향을 실측하고, 읽기 인자 가드를 거부 의미론으로 확정한 기록

아티클 ·3분 읽기

38일 동안 쌓인 2,134건 중 경험은 29건이었다

개인 메모리 뱅크 38일 구간의 저장 종류별 분포를 전량 조회로 실측하고, 경험 기록의 저수율을 입력 형태가 만든 편향으로 판정한 기록

아티클 ·4분 읽기

CLAUDE.md를 243줄까지 불렸다가 77줄로 깎았다

에이전트 지침 파일에 기억을 밀어 넣다 실패하고, 메모리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오픈소스 Hindsight로 갈아탄 뒤 채택 근거를 스스로 반증한 기록

아티클 ·5분 읽기

훅 하나를 다섯 런타임에 붙이는 데 네 가지 방식이 들었다

같은 규칙이라도 지침에 두면 확률로, 훅으로 올리면 런타임마다 다르게, 게이트웨이로 옮기면 거부로 지켜진다. 층마다 지불하는 값을 실측으로 갈랐다

아티클 ·4분 읽기

다섯 런타임이 같은 뱅크에 쓰는 동안 검증 기준선을 다시 잡았다

코딩 에이전트 런타임 다섯이 하나의 게이트웨이와 하나의 뱅크를 공유하는 환경에서, 다른 세션의 정상 쓰기를 실패로 처리하지 않고 귀속과 재기준선으로 다루는 네 가지 규율

아티클 ·5분 읽기

태그 어휘 241종을 158종으로 접었다

같은 뜻으로 갈라진 태그가 조회를 조용히 새게 했다. 별칭 68쌍을 정책에 선언해 서버가 저장 시점에 한 번 고치도록 바꾸고, 개인 뱅크를 이틀에 걸쳐 라이브로 재태깅한 기록

노트3편
노트 ·1분 읽기

AX를 한다면서 DX 설계를 그대로 쓰는 회사가 많다

관계 테이블, 지식 테이블, 벡터 컬럼. AI를 얹는 게 아니라 밑에 깔아야 한다, LLM이 읽기 좋은 스키마가 AX의 출발점이다.

노트 ·1분 읽기

똑똑한 에이전트보다 상태가 보이는 에이전트가 먼저다

rule, hook, 셸 스크립트로 만든 자가학습 시스템을 진단하니 고아 파일 222건. 관찰 가능성이 통제의 시작점이라는 걸 배웠다.

노트 ·1분 읽기

"온톨로지"라는 말 들어봄?

교훈 191개를 날짜순으로 쌓으면 묘지가 된다. 키워드와 연결을 달자 필요할 때 알아서 뜨더라. AI에겐 검색, 사람에겐 지도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