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와 조직
깃허브가 내부 저장소 3,800개를 털렸다
입구는 직원 PC의 변조된 VS Code 확장 하나. 자동 업데이트되는 '신뢰'가 곧 공격의 입구다.
LobeHub이 자기 포지셔닝을 조용히 바꿨다
도구가 아니라 '에이전트 직원을 채용, 관리, 보고받는 운영 플랫폼'으로. 사람이 에이전트 팀의 매니저가 되는 프레임.
AI 에이전트가 굴리는 헷지펀드, 별 5.8만의 의미
애널리스트, 리스크,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에이전트가 분담한다. 창조적 파괴가 직무가 아니라 분업 구조 전체를 노린다.
폰투온 둘째 날, 하루에 제로데이 15건이 풀렸다
윈도우11부터 AI 코딩 에이전트까지 줄줄이 뚫렸다. AI가 취약점 발굴 속도 자체를 바꾸고 있고, 한국팀이 종합 2위에 올랐다.
같은 회사를 8개월 새 세 번 뚫었다, Canvas 침해 사건
2억 7,500만 명 데이터를 쥔 갱단이 로그인 페이지에 협박문을 띄웠다. 패치는 단발 행위가 아니라 침입 경로 전수 점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