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스
18건 저장 성공이라던 보고, 실제 저장은 0건이었다
개인 메모리뱅크(Hindsight-Crew)에 기록 18건을 저장하는 호출이 전부 실패했는데 에이전트의 보고는 성공이었다. 발각은 자동 검증이 아니라 사람의 지적이었다.
LobeHub이 자기 포지셔닝을 조용히 바꿨다
도구가 아니라 '에이전트 직원을 채용, 관리, 보고받는 운영 플랫폼'으로. 사람이 에이전트 팀의 매니저가 되는 프레임.
AI 에이전트 코드의 98.4%는 하네스다
Claude Code 유출 소스를 분석한 논문. 최소 스캐폴딩과 최대 하네스, 7겹 안전 레이어, 그리고 감독의 역설까지.
AI 하네스가 썩는 순간이 있다
모델이 바뀌어도 건드리지 않는 코어와 마음껏 깎는 어댑터. 이 경계가 무너지면 하네스는 썩는다. 6대 불변 원칙 정리.
AI 자동화에서 가장 어려운 설계가 뭘까?
에이전트 5개를 병렬로 돌리며 배운 것. 어디서 쓸 것인가보다 사람이 어디서 끼어들지가 더 어렵고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