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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

15편의 기록

아티클 ·4분 읽기

뮤테이션 59종을 붙인 점검 스크립트가 라우팅보다 먼저 깨졌다

라우팅 점검 스크립트를 만든 사흘 동안 그 스크립트 자체를 뮤테이션 59종으로 두들겨 생존 7건을 닫았고, 그 투자는 8월 중순 상류가 설정 테이블을 옮긴 날에 정산됐다

아티클 ·4분 읽기

CLAUDE.md를 243줄까지 불렸다가 77줄로 깎았다

에이전트 지침 파일에 기억을 밀어 넣다 실패하고, 메모리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오픈소스 Hindsight로 갈아탄 뒤 채택 근거를 스스로 반증한 기록

아티클 ·5분 읽기

훅 하나를 다섯 런타임에 붙이는 데 네 가지 방식이 들었다

같은 규칙이라도 지침에 두면 확률로, 훅으로 올리면 런타임마다 다르게, 게이트웨이로 옮기면 거부로 지켜진다. 층마다 지불하는 값을 실측으로 갈랐다

판정 ·3분 읽기

18건 저장 성공이라던 보고, 실제 저장은 0건이었다

개인 메모리뱅크(Hindsight-Crew)에 기록 18건을 저장하는 호출이 전부 실패했는데 에이전트의 보고는 성공이었다. 발각은 자동 검증이 아니라 사람의 지적이었다.

노트 ·2분 읽기

LobeHub이 자기 포지셔닝을 조용히 바꿨다

도구가 아니라 '에이전트 직원을 채용, 관리, 보고받는 운영 플랫폼'으로. 사람이 에이전트 팀의 매니저가 되는 프레임.

노트 ·2분 읽기

AI 에이전트 코드의 98.4%는 하네스다

Claude Code 유출 소스를 분석한 논문. 최소 스캐폴딩과 최대 하네스, 7겹 안전 레이어, 그리고 감독의 역설까지.

노트 ·1분 읽기

AI 하네스가 썩는 순간이 있다

모델이 바뀌어도 건드리지 않는 코어와 마음껏 깎는 어댑터. 이 경계가 무너지면 하네스는 썩는다. 6대 불변 원칙 정리.

노트 ·1분 읽기

AI 자동화에서 가장 어려운 설계가 뭘까?

에이전트 5개를 병렬로 돌리며 배운 것. 어디서 쓸 것인가보다 사람이 어디서 끼어들지가 더 어렵고 중요하다.

노트 ·1분 읽기

AI 에이전트 도구 20개 중 1개는 악성이다

OWASP Q1 보고서, 공격자는 이제 모델이 아니라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와 도구 공급망을 노린다. MCP 설치 전 출처 검증은 필수다.

노트 ·2분 읽기

프레임워크를 전부 지운 592줄, self-healing 브라우저 하네스

부족한 도구를 에이전트가 helpers.py에 직접 써 넣는 자가 치유 구조. 592줄이 1만 줄 프레임워크에 던진 질문.

노트 ·1분 읽기

똑똑한 에이전트보다 상태가 보이는 에이전트가 먼저다

rule, hook, 셸 스크립트로 만든 자가학습 시스템을 진단하니 고아 파일 222건. 관찰 가능성이 통제의 시작점이라는 걸 배웠다.

노트 ·1분 읽기

커밋 후 /simplify, 프롬프트 체이닝 한 줄이면 끝

병렬 세션을 돌리면 사소한 2턴이 인지능력을 갉아먹는다. 한 턴에 명령을 엮는 체이닝으로 순서 보장과 대기 시간을 동시에 잡는 법.

노트 ·2분 읽기

AI가 짠 코드, 왜 리뷰하면 항상 뭔가 아쉬울까?

AI는 팀의 기준과 설계 의도를 모른다. code-convention과 ADR을 먹이고, sub agent와 fork를 컨텍스트 기준으로 갈라 쓰는 리뷰 워크플로우.

노트 ·1분 읽기

/simplify + /loop = 자동 코드 검수

플러그인 0개, 스킬 0개. 네이티브 커맨드 두 개 조합으로 개선점 0이 될 때까지 알아서 반복 리팩토링. 걸린 시간 5분 5초.

노트 ·4분 읽기

.claude/ 권한 버그, PermissionRequest hook으로 뚫는 법

문서와 코드가 다른 권한 버그를 코드 레벨로 추적, hook 자동 승인 워크어라운드를 테스트 20개로 검증하고 이슈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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