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하네스

14편의 기록

판정 ·3분 읽기

측정하지 않은 것을 측정했다고 하지 않는다

조건 라벨을 뗀 수치는 측정이 아니라 주장이다. 라벨과 함께 쓸 수 없는 수치는 버린다.

판정 ·2분 읽기

에이전트는 모델이 아니라 배선이 결정한다

관측된 에이전트 실패는 전부 연결 방식과 강제 지점 문제였다. 모델 교체로 해결된 건 하나도 없다.

노트 ·2분 읽기

LobeHub이 자기 포지셔닝을 조용히 바꿨다

도구가 아니라 '에이전트 직원을 채용, 관리, 보고받는 운영 플랫폼'으로. 사람이 에이전트 팀의 매니저가 되는 프레임.

노트 ·2분 읽기

AI 에이전트 코드의 98.4%는 하네스다

Claude Code 유출 소스를 분석한 논문. 최소 스캐폴딩과 최대 하네스, 7겹 안전 레이어, 그리고 감독의 역설까지.

노트 ·1분 읽기

AI 하네스가 썩는 순간이 있다

모델이 바뀌어도 건드리지 않는 코어와 마음껏 깎는 어댑터. 이 경계가 무너지면 하네스는 썩는다. 6대 불변 원칙 정리.

노트 ·1분 읽기

AI 자동화에서 가장 어려운 설계가 뭘까?

에이전트 5개를 병렬로 돌리며 배운 것. 어디서 쓸 것인가보다 사람이 어디서 끼어들지가 더 어렵고 중요하다.

노트 ·1분 읽기

AI 에이전트 도구 20개 중 1개는 악성이다

OWASP Q1 보고서, 공격자는 이제 모델이 아니라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와 도구 공급망을 노린다. MCP 설치 전 출처 검증은 필수다.

노트 ·2분 읽기

프레임워크를 전부 지운 592줄, self-healing 브라우저 하네스

부족한 도구를 에이전트가 helpers.py에 직접 써 넣는 자가 치유 구조. 592줄이 1만 줄 프레임워크에 던진 질문.

노트 ·1분 읽기

똑똑한 에이전트보다 상태가 보이는 에이전트가 먼저다

rule, hook, 셸 스크립트로 만든 자가학습 시스템을 진단하니 고아 파일 222건. 관찰 가능성이 통제의 시작점이라는 걸 배웠다.

노트 ·1분 읽기

커밋 후 /simplify, 프롬프트 체이닝 한 줄이면 끝

병렬 세션을 돌리면 사소한 2턴이 인지능력을 갉아먹는다. 한 턴에 명령을 엮는 체이닝으로 순서 보장과 대기 시간을 동시에 잡는 법.

노트 ·2분 읽기

AI가 짠 코드, 왜 리뷰하면 항상 뭔가 아쉬울까?

AI는 팀의 기준과 설계 의도를 모른다. code-convention과 ADR을 먹이고, sub agent와 fork를 컨텍스트 기준으로 갈라 쓰는 리뷰 워크플로우.

노트 ·1분 읽기

/simplify + /loop = 자동 코드 검수

플러그인 0개, 스킬 0개. 네이티브 커맨드 두 개 조합으로 개선점 0이 될 때까지 알아서 반복 리팩토링. 걸린 시간 5분 5초.

노트 ·4분 읽기

.claude/ 권한 버그, PermissionRequest hook으로 뚫는 법

문서와 코드가 다른 권한 버그를 코드 레벨로 추적, hook 자동 승인 워크어라운드를 테스트 20개로 검증하고 이슈에 남겼다.

노트 ·2분 읽기

"이래도 안돼?" 식 바이브코딩, 답은 리서치에 있다

바이브코딩이 안 되는 진짜 이유는 모델의 지식 컷오프. 최신 문서를 긁어 스택을 고정하는 리서치 기반 워크플로우 공개.

← 태그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