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해사고
매달 트래픽 과금이 터지는데 원인도 해결책도 모르는 회사가 있었다
월 대역폭 초과로 몇 달째 과금하던 회사, 무료 CDN으로 5분 만에 해결. 진짜 병목은 도구가 아니라 진단자의 부재다.
Excel 파일 하나 열었더니 AI가 회사 데이터를 유출했다
Excel XSS가 Copilot Agent와 만나 클릭 없는 데이터 유출 체인이 됐다. 오래된 취약점이 AI 시대에 되살아나는 방식.
Vercel이 털렸다, 가장 위험한 단어는 '제한된 일부'다
영향 범위 비공개, 권고는 환경변수 회전 하나. 30분 내 대응 액션과 옵트인 보안 디폴트의 구조적 문제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