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침해사고

8편의 기록

노트 ·1분 읽기

깃허브가 내부 저장소 3,800개를 털렸다

입구는 직원 PC의 변조된 VS Code 확장 하나. 자동 업데이트되는 '신뢰'가 곧 공격의 입구다.

노트 ·2분 읽기

폰투온 둘째 날, 하루에 제로데이 15건이 풀렸다

윈도우11부터 AI 코딩 에이전트까지 줄줄이 뚫렸다. AI가 취약점 발굴 속도 자체를 바꾸고 있고, 한국팀이 종합 2위에 올랐다.

노트 ·1분 읽기

자라 고객 19만명 유출, 뚫린 건 자라가 아니다

뚫린 건 외주 DB였다. 보안 예산은 본사에, 데이터는 외부에 있는 비대칭이 그대로 침해 표면이 된다.

노트 ·2분 읽기

같은 회사를 8개월 새 세 번 뚫었다, Canvas 침해 사건

2억 7,500만 명 데이터를 쥔 갱단이 로그인 페이지에 협박문을 띄웠다. 패치는 단발 행위가 아니라 침입 경로 전수 점검이다.

노트 ·2분 읽기

AI 에이전트 코드의 98.4%는 하네스다

Claude Code 유출 소스를 분석한 논문. 최소 스캐폴딩과 최대 하네스, 7겹 안전 레이어, 그리고 감독의 역설까지.

노트 ·2분 읽기

매달 트래픽 과금이 터지는데 원인도 해결책도 모르는 회사가 있었다

월 대역폭 초과로 몇 달째 과금하던 회사, 무료 CDN으로 5분 만에 해결. 진짜 병목은 도구가 아니라 진단자의 부재다.

노트 ·1분 읽기

Excel 파일 하나 열었더니 AI가 회사 데이터를 유출했다

Excel XSS가 Copilot Agent와 만나 클릭 없는 데이터 유출 체인이 됐다. 오래된 취약점이 AI 시대에 되살아나는 방식.

노트 ·2분 읽기

Vercel이 털렸다, 가장 위험한 단어는 '제한된 일부'다

영향 범위 비공개, 권고는 환경변수 회전 하나. 30분 내 대응 액션과 옵트인 보안 디폴트의 구조적 문제를 짚었다.

← 태그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