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Threads SNS에서 포스팅한 글과 내 잡담을 노트하는 곳.
폰투온 둘째 날, 하루에 제로데이 15건이 풀렸다
윈도우11부터 AI 코딩 에이전트까지 줄줄이 뚫렸다. AI가 취약점 발굴 속도 자체를 바꾸고 있고, 한국팀이 종합 2위에 올랐다.
앱을 누르는 게 아니라, 앱한테 부탁한다
구글 Gemini Intelligence가 폰을 직접 조작하기 시작했다. AI에게 깊은 권한을 주는 만큼 공격 표면도 커진다.
npm 공급망 공격, 이번 표적은 AI 개발 회사들이다
TanStack부터 Mistral까지 한 주에 감염. 로컬에 풀어둔 API 키가 표적이다, 지금 당장 할 일 4가지.
한 달 만에 따라잡힌 앤트로픽의 Mythos
OpenAI가 보안 전용 GPT-5.5-Cyber '다이브레이크'로 받아쳤다. 보안 AI 경쟁의 승부처는 속도가 아니라 false positive다.
범용을 버리고 하나를 극한까지, antirez의 로컬 LLM 엔진 ds4
284B MoE를 맥에서 초당 27토큰으로. 데이터가 밖으로 안 나가고 에이전트 루프를 돌려도 트래픽 0, 온디바이스 추론의 진짜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