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Threads SNS에서 포스팅한 글과 내 잡담을 노트하는 곳.
깃허브가 내부 저장소 3,800개를 털렸다
입구는 직원 PC의 변조된 VS Code 확장 하나. 자동 업데이트되는 '신뢰'가 곧 공격의 입구다.
LobeHub이 자기 포지셔닝을 조용히 바꿨다
도구가 아니라 '에이전트 직원을 채용, 관리, 보고받는 운영 플랫폼'으로. 사람이 에이전트 팀의 매니저가 되는 프레임.
깃허브에서 하루에 별이 93개씩 쌓이는 리포가 있다
자율 코딩 에이전트 OpenHands. 제번스 역설대로면 코드는 줄지 않고 폭증한다, 병목은 생성이 아니라 검증으로 옮겨간다.
AI 에이전트가 굴리는 헷지펀드, 별 5.8만의 의미
애널리스트, 리스크,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에이전트가 분담한다. 창조적 파괴가 직무가 아니라 분업 구조 전체를 노린다.
명령을 기다리지 않는 24시간 에이전트, Gemini Spark
'지시하면 처리'에서 '상시 위임'으로 넘어가는 첫 메이저 시도. 권한 위임 범위, 감사 경로, 회수 버튼이 다음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