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Threads SNS에서 포스팅한 글과 내 잡담을 노트하는 곳.
원샷 PRD는 반쪽이다, enhance 루프를 돌려라
품질 게이트 9개 기준 정량 채점, 갭 분석과 추가 인터뷰 루프로 7.5점에서 9.5점까지. 원샷 완벽은 LLM에게 아직 무리다.
--fork-session이 엉뚱한 대화를 가져오는 이유
JSONL은 세션이 끝나야 디스크에 쓰인다. --fork-session과 /fork의 문서에 없는 동작 차이를 추적해 이슈로 남긴 기록.
커밋 후 /simplify, 프롬프트 체이닝 한 줄이면 끝
병렬 세션을 돌리면 사소한 2턴이 인지능력을 갉아먹는다. 한 턴에 명령을 엮는 체이닝으로 순서 보장과 대기 시간을 동시에 잡는 법.
AI가 짠 코드, 왜 리뷰하면 항상 뭔가 아쉬울까?
AI는 팀의 기준과 설계 의도를 모른다. code-convention과 ADR을 먹이고, sub agent와 fork를 컨텍스트 기준으로 갈라 쓰는 리뷰 워크플로우.
/simplify + /loop = 자동 코드 검수
플러그인 0개, 스킬 0개. 네이티브 커맨드 두 개 조합으로 개선점 0이 될 때까지 알아서 반복 리팩토링. 걸린 시간 5분 5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