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Threads SNS에서 포스팅한 글과 내 잡담을 노트하는 곳.
AI 채택 속도, PC와 인터넷을 넘어섰다
PC 15년, 인터넷 10년 걸린 보급 곡선을 AI가 앞질렀다. 다만 도입률과 활용 깊이는 별개 지표다. 스탠퍼드 AI Index 2026.
모델을 고르는 능력보다 바꿀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하다
7개월간 5개 모델, '최신'의 유통기한이 주 단위로 줄었다. OpenAI 코드네임 Spud로 읽는 모델 비종속 전략.
에이전트 규칙, "하지 마"보다 "이렇게 해"가 먹힌다
'접근 불가'라는 규칙이 AI의 판단을 꺾어 7번 연속 실패. 구체적 실행 방법으로 바꿔주자 한 번에 성공했다.
AI 코드 리뷰의 핵심, Fork와 Fresh Eye
같은 세션의 AI는 자기 코드에 방어적 판정을 내린다. 컨텍스트 보존은 Fork로, 격리는 Fresh Eye로 푸는 리뷰 시스템 설계.
"온톨로지"라는 말 들어봄?
교훈 191개를 날짜순으로 쌓으면 묘지가 된다. 키워드와 연결을 달자 필요할 때 알아서 뜨더라. AI에겐 검색, 사람에겐 지도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