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8편의 기록
80년 동안 수학자들이 풀지 못한 문제를, AI가 혼자 반증했다
에르되시의 unit distance 추측을 모델이 자율 반증했다. 검증이 가장 엄격한 도메인에서 AI가 '발견자'로 인정받은 순간.
내 윈도우를 지켜주는 백신이 공격 통로가 됐다
MS 디펜더 제로데이 2건이 패치 전부터 실제 공격에 쓰였다. 최고 권한과 광범위 배포를 가진 백신은 매력적인 표적이다.
폰투온 둘째 날, 하루에 제로데이 15건이 풀렸다
윈도우11부터 AI 코딩 에이전트까지 줄줄이 뚫렸다. AI가 취약점 발굴 속도 자체를 바꾸고 있고, 한국팀이 종합 2위에 올랐다.
한 달 만에 따라잡힌 앤트로픽의 Mythos
OpenAI가 보안 전용 GPT-5.5-Cyber '다이브레이크'로 받아쳤다. 보안 AI 경쟁의 승부처는 속도가 아니라 false positive다.
은행권을 흔든 AI 사이버 공포, 정체는 새 데모였다
Claude Mythos 데모가 일으킨 은행권 히스테리. 새 무기가 아니라 새 데모였고, 시각화된 능력이 예산을 움직인다.
GitHub에서 git push 한 번이면 서버를 장악할 수 있는 취약점이 발견됐다
CVE-2026-3854, CVSS 8.7. 푸시 권한만 있으면 트리거되는 RCE. 방치된 협업자 명단이 가장 위험하다.
Excel 파일 하나 열었더니 AI가 회사 데이터를 유출했다
Excel XSS가 Copilot Agent와 만나 클릭 없는 데이터 유출 체인이 됐다. 오래된 취약점이 AI 시대에 되살아나는 방식.
AI 코드 리뷰의 핵심, Fork와 Fresh Eye
같은 세션의 AI는 자기 코드에 방어적 판정을 내린다. 컨텍스트 보존은 Fork로, 격리는 Fresh Eye로 푸는 리뷰 시스템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