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
커밋 후 /simplify, 프롬프트 체이닝 한 줄이면 끝
병렬 세션을 돌리면 사소한 2턴이 인지능력을 갉아먹는다. 한 턴에 명령을 엮는 체이닝으로 순서 보장과 대기 시간을 동시에 잡는 법.
AI가 짠 코드, 왜 리뷰하면 항상 뭔가 아쉬울까?
AI는 팀의 기준과 설계 의도를 모른다. code-convention과 ADR을 먹이고, sub agent와 fork를 컨텍스트 기준으로 갈라 쓰는 리뷰 워크플로우.
/simplify + /loop = 자동 코드 검수
플러그인 0개, 스킬 0개. 네이티브 커맨드 두 개 조합으로 개선점 0이 될 때까지 알아서 반복 리팩토링. 걸린 시간 5분 5초.
.claude/ 권한 버그, PermissionRequest hook으로 뚫는 법
문서와 코드가 다른 권한 버그를 코드 레벨로 추적, hook 자동 승인 워크어라운드를 테스트 20개로 검증하고 이슈에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