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
12편의 기록
앤트로픽, 금융 에이전트 10개를 오픈소스로 풀었다
피치북 제작부터 KYC 심사까지 에이전트 10개가 한 리포에. MCP 커넥터 11개로 실무 금융 데이터에 직접 붙는다.
에이전트 스킬이 엔지니어의 새 포트폴리오가 된다
mattpocock/skills가 86일 만에 4.3만 스타. 코드가 아니라 작업 방식을 공개하는 게 채용 시그널이 되는 흐름.
Claude Design 출시 72시간, 오픈소스 대안 4개가 나왔다
기업이 카테고리를 만들면 커뮤니티가 72시간 안에 열린 버전을 만든다. 합산 7,000 스타가 보여준 AI 도구 생태계의 새 속도.
당신이 증류하고 싶은 다음 직원은 동료일 필요가 없다
페르소나가 아니라 사고 구조를 증류하는 nuwa-skill. 지식은 복제할 수 있지만 사고방식은 증류해야 한다.
프레임워크를 전부 지운 592줄, self-healing 브라우저 하네스
부족한 도구를 에이전트가 helpers.py에 직접 써 넣는 자가 치유 구조. 592줄이 1만 줄 프레임워크에 던진 질문.
원샷 PRD는 반쪽이다, enhance 루프를 돌려라
품질 게이트 9개 기준 정량 채점, 갭 분석과 추가 인터뷰 루프로 7.5점에서 9.5점까지. 원샷 완벽은 LLM에게 아직 무리다.
--fork-session이 엉뚱한 대화를 가져오는 이유
JSONL은 세션이 끝나야 디스크에 쓰인다. --fork-session과 /fork의 문서에 없는 동작 차이를 추적해 이슈로 남긴 기록.
커밋 후 /simplify, 프롬프트 체이닝 한 줄이면 끝
병렬 세션을 돌리면 사소한 2턴이 인지능력을 갉아먹는다. 한 턴에 명령을 엮는 체이닝으로 순서 보장과 대기 시간을 동시에 잡는 법.
AI가 짠 코드, 왜 리뷰하면 항상 뭔가 아쉬울까?
AI는 팀의 기준과 설계 의도를 모른다. code-convention과 ADR을 먹이고, sub agent와 fork를 컨텍스트 기준으로 갈라 쓰는 리뷰 워크플로우.
/simplify + /loop = 자동 코드 검수
플러그인 0개, 스킬 0개. 네이티브 커맨드 두 개 조합으로 개선점 0이 될 때까지 알아서 반복 리팩토링. 걸린 시간 5분 5초.
.claude/ 권한 버그, PermissionRequest hook으로 뚫는 법
문서와 코드가 다른 권한 버그를 코드 레벨로 추적, hook 자동 승인 워크어라운드를 테스트 20개로 검증하고 이슈에 남겼다.
클로드 코드는 더 똑똑해질 수 있다?
LLM은 똑똑한 봇일 뿐. 문제 유형 진단, 프레임워크 선택, 편향 체크를 거치는 메타인지 시스템으로 '똑똑한 사람'을 흉내 낸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