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
9편의 기록
개인·팀·전사 3단 승격을 설계하고 팀 단계에서 서버를 잃었다
검색 본체보다 그 본체를 만드는 과정의 기억을 먼저 세웠고, 팀 배포를 위해 권한 게이트웨이를 경유하는 번들 여섯 벌을 만들어 검증한 뒤 서버 유실로 승격 단계를 잃은 기록
인자 없이 부른 조회 하나가 883,735자를 돌려줬다
도구 기본값이 에이전트 컨텍스트를 삼키는 두 방향을 실측하고, 읽기 인자 가드를 거부 의미론으로 확정한 기록
태그 어휘 241종을 158종으로 접었다
같은 뜻으로 갈라진 태그가 조회를 조용히 새게 했다. 별칭 68쌍을 정책에 선언해 서버가 저장 시점에 한 번 고치도록 바꾸고, 개인 뱅크를 이틀에 걸쳐 라이브로 재태깅한 기록
18건 저장 성공이라던 보고, 실제 저장은 0건이었다
개인 메모리뱅크(Hindsight-Crew)에 기록 18건을 저장하는 호출이 전부 실패했는데 에이전트의 보고는 성공이었다. 발각은 자동 검증이 아니라 사람의 지적이었다.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망설인 진짜 이유는 성능이 아니었다
앤트로픽이 self-hosted 샌드박스와 MCP 터널로 도입 장벽을 겨눴다. 에이전트가 회사 보안 경계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앤트로픽, 금융 에이전트 10개를 오픈소스로 풀었다
피치북 제작부터 KYC 심사까지 에이전트 10개가 한 리포에. MCP 커넥터 11개로 실무 금융 데이터에 직접 붙는다.
챗봇을 코드 없이 짜는 도구가 스타 14만 개를 찍었다
Dify가 스타 14만을 찍으며 '팀이 굴리는 에이전트' 카테고리를 열었다. 다음 병목은 권한 위임과 감사 로그다.
AI 에이전트 도구 20개 중 1개는 악성이다
OWASP Q1 보고서, 공격자는 이제 모델이 아니라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와 도구 공급망을 노린다. MCP 설치 전 출처 검증은 필수다.
Thunderbird 만드는 곳이 조용히 AI 앱 하나를 풀었다
MZLA의 로컬 AI 앱 Thunderbolt. 모델은 내가 고르고 데이터는 내가 소유한다는 원칙이 코드로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