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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문화

23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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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커버그가 직원 8천 명을 농락한 걸까?

직원 작업을 AI가 학습하고, 같은 분기에 8천 명이 감원됐다. 내 작업 흔적이 훈련 데이터가 될 때 던져지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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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m 공급망 공격, 이번 표적은 AI 개발 회사들이다

TanStack부터 Mistral까지 한 주에 감염. 로컬에 풀어둔 API 키가 표적이다, 지금 당장 할 일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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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를 8개월 새 세 번 뚫었다, Canvas 침해 사건

2억 7,500만 명 데이터를 쥔 갱단이 로그인 페이지에 협박문을 띄웠다. 패치는 단발 행위가 아니라 침입 경로 전수 점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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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코드의 98.4%는 하네스다

Claude Code 유출 소스를 분석한 논문. 최소 스캐폴딩과 최대 하네스, 7겹 안전 레이어, 그리고 감독의 역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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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여는 Rust 오픈소스가 나왔다

HWP/HWPX를 설치 없이 웹에서 읽고 편집하는 rhwp. Claude Code 페어 프로그래밍에 사람이 결정하는 Hyper-Waterfall 방법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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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Mythos의 아키텍처를 역공학해봤다

가중치 없이 코드만으로 Claude Mythos 구조를 추정한 OpenMythos. 루프드 트랜스포머 실험과 LoRA 증류가 보여준 아키텍처와 행동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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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집에서 16세 소년이 목숨을 끊었다

16세 소년의 죽음과 인클로저, 하이데거, 아렌트. 철학 프레임으로 AI 산업의 구조를 해부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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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지식에 '반감기'가 생겼다

AI가 만든 콘텐츠를 다음 AI가 다시 학습하는 시대. 진짜 질문은 인간이 원본이었던 적이 있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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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4.7, 시스템 프롬프트 1408줄이 말하는 진짜 활용법

시스템 프롬프트 1408줄을 직접 읽고 찾아낸 4.7의 설계 변화. 공식 발표보다 프롬프트가 거짓말을 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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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진화한다는 AI 에이전트, 코드를 열어보니 난독화 덩어리였다

3,500 스타 자가진화 에이전트 리포에서 발견한 난독화 코드와 라이선스 모순. 오픈소스를 감별하는 세 가지 습관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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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에이전트보다 상태가 보이는 에이전트가 먼저다

rule, hook, 셸 스크립트로 만든 자가학습 시스템을 진단하니 고아 파일 222건. 관찰 가능성이 통제의 시작점이라는 걸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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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 쓰는 법을 오픈소스화하다, 4만 스타 Fabric

AI 프롬프트를 패턴으로 모듈화해 크라우드소싱하는 Fabric. 패턴을 복사하는 사람에겐 퇴화, 해체하는 사람에겐 성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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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는 악성코드를 .pdf로 위장한다

확장자 위장 파일을 밀리초 만에 판별하는 Google의 AI 도구 Magika. 정확도 99%, Gmail과 Drive에서 실전 검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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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을 추월한다고?

Nature 보도, 복잡한 과제에선 인간 과학자가 최고 AI 에이전트를 크게 앞선다. 단순 반복은 AI, 복잡한 판단은 인간의 분업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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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택 속도, PC와 인터넷을 넘어섰다

PC 15년, 인터넷 10년 걸린 보급 곡선을 AI가 앞질렀다. 다만 도입률과 활용 깊이는 별개 지표다. 스탠퍼드 AI Index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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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매주 진화하고, 인간의 뇌는 15만 년 전 그대로다

인지 오프로딩과 붉은 여왕 효과 사이에서 나는 달리기를 멈췄다. 워크플로우에 실제로 붙는 도구만 남기고 깊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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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을 고르는 능력보다 바꿀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하다

7개월간 5개 모델, '최신'의 유통기한이 주 단위로 줄었다. OpenAI 코드네임 Spud로 읽는 모델 비종속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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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의 검색 요청이 인간 유기적 검색의 88%에 도달했다

전체 웹 트래픽의 15%가 이미 AI 에이전트, 그중 95%가 OpenAI발. GA에는 안 잡힌다. SEO에서 AEO로 넘어가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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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삶을 윤택하게 만든다고?

코드 작성이 쉬워지자 더 많이 만들라는 압력이 생겼다. 세탁기, 이메일, 자동차가 걸었던 제번스 역설의 길을 AI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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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규칙, "하지 마"보다 "이렇게 해"가 먹힌다

'접근 불가'라는 규칙이 AI의 판단을 꺾어 7번 연속 실패. 구체적 실행 방법으로 바꿔주자 한 번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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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딩하는데 번아웃은 내가 오는듯

코딩은 AI가 하는데 QA, 버그 판단, 배포 확인은 여전히 사람 몫. HBR의 'AI 브레인 프라이'로 읽는 1인 개발자의 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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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는 더 똑똑해질 수 있다?

LLM은 똑똑한 봇일 뿐. 문제 유형 진단, 프레임워크 선택, 편향 체크를 거치는 메타인지 시스템으로 '똑똑한 사람'을 흉내 낸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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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안돼?" 식 바이브코딩, 답은 리서치에 있다

바이브코딩이 안 되는 진짜 이유는 모델의 지식 컷오프. 최신 문서를 긁어 스택을 고정하는 리서치 기반 워크플로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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