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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의 기록

판정 ·3분 읽기

모델은 점수가 아니라 방법으로 고른다

리더보드 1.38pt 차이는 노이즈였다. 교체 판단은 사전 동결한 decision rule과 자기 워크로드 실측이 만든다.

판정 ·2분 읽기

에이전트 기억은 조회를 믿으면 안 된다

1주 211건 운영 실측에서 recall 재현율은 15.6%였다. 조회는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노트 ·1분 읽기

라이벌한테 매년 21조원을 송금해야 살아남는 회사가 있다

앤트로픽이 xAI를 품은 SpaceX에 월 $1.25B를 낸다. AI 경쟁의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컴퓨트 조달 능력이다.

노트 ·1분 읽기

깃허브에서 하루에 별이 93개씩 쌓이는 리포가 있다

자율 코딩 에이전트 OpenHands. 제번스 역설대로면 코드는 줄지 않고 폭증한다, 병목은 생성이 아니라 검증으로 옮겨간다.

노트 ·2분 읽기

범용을 버리고 하나를 극한까지, antirez의 로컬 LLM 엔진 ds4

284B MoE를 맥에서 초당 27토큰으로. 데이터가 밖으로 안 나가고 에이전트 루프를 돌려도 트래픽 0, 온디바이스 추론의 진짜 가치.

노트 ·1분 읽기

iOS 27, OS가 AI 모델의 시장이 된다

iOS 27 Extensions로 시리와 OS 기능이 외부 AI를 호출한다. 모델 교체 비용이 0이 되고, OS 레벨 데이터 게이트가 다음 논쟁거리.

노트 ·1분 읽기

AX를 한다면서 DX 설계를 그대로 쓰는 회사가 많다

관계 테이블, 지식 테이블, 벡터 컬럼. AI를 얹는 게 아니라 밑에 깔아야 한다, LLM이 읽기 좋은 스키마가 AX의 출발점이다.

노트 ·2분 읽기

매달 트래픽 과금이 터지는데 원인도 해결책도 모르는 회사가 있었다

월 대역폭 초과로 몇 달째 과금하던 회사, 무료 CDN으로 5분 만에 해결. 진짜 병목은 도구가 아니라 진단자의 부재다.

노트 ·2분 읽기

Claude Mythos의 아키텍처를 역공학해봤다

가중치 없이 코드만으로 Claude Mythos 구조를 추정한 OpenMythos. 루프드 트랜스포머 실험과 LoRA 증류가 보여준 아키텍처와 행동의 분리.

노트 ·2분 읽기

기업 94%가 AI 에이전트 난립을 우려하고 있다

96%가 AI를 실무에 쓰는데 통합 거버넌스는 12%. 가속 페달은 밟았는데 브레이크가 없다. 클라우드 Shadow IT의 재연.

노트 ·1분 읽기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도입이 1년 만에 1,445% 급증했다

단일 에이전트 시대의 끝. 하지만 에이전트끼리 리뷰하다 새 결함을 만들기도 한다. 핵심은 개수가 아니라 오케스트레이션이다.

노트 ·1분 읽기

AI가 삶을 윤택하게 만든다고?

코드 작성이 쉬워지자 더 많이 만들라는 압력이 생겼다. 세탁기, 이메일, 자동차가 걸었던 제번스 역설의 길을 AI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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