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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스트 엔지니어링

6편의 기록

노트 ·1분 읽기

앱을 누르는 게 아니라, 앱한테 부탁한다

구글 Gemini Intelligence가 폰을 직접 조작하기 시작했다. AI에게 깊은 권한을 주는 만큼 공격 표면도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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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코드의 98.4%는 하네스다

Claude Code 유출 소스를 분석한 논문. 최소 스캐폴딩과 최대 하네스, 7겹 안전 레이어, 그리고 감독의 역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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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드 리뷰의 핵심, Fork와 Fresh Eye

같은 세션의 AI는 자기 코드에 방어적 판정을 내린다. 컨텍스트 보존은 Fork로, 격리는 Fresh Eye로 푸는 리뷰 시스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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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k-session이 엉뚱한 대화를 가져오는 이유

JSONL은 세션이 끝나야 디스크에 쓰인다. --fork-session과 /fork의 문서에 없는 동작 차이를 추적해 이슈로 남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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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밋 후 /simplify, 프롬프트 체이닝 한 줄이면 끝

병렬 세션을 돌리면 사소한 2턴이 인지능력을 갉아먹는다. 한 턴에 명령을 엮는 체이닝으로 순서 보장과 대기 시간을 동시에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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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짠 코드, 왜 리뷰하면 항상 뭔가 아쉬울까?

AI는 팀의 기준과 설계 의도를 모른다. code-convention과 ADR을 먹이고, sub agent와 fork를 컨텍스트 기준으로 갈라 쓰는 리뷰 워크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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