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리뷰
8편의 기록
한 달 만에 따라잡힌 앤트로픽의 Mythos
OpenAI가 보안 전용 GPT-5.5-Cyber '다이브레이크'로 받아쳤다. 보안 AI 경쟁의 승부처는 속도가 아니라 false positive다.
Claude Code가 한 달 동안 바보가 된 이유
사고 깊이 하향, 사고 기록 삭제 버그, 프롬프트 한 줄. 세 가지가 겹쳐 재현 불가능한 품질 저하를 만든 과정과 교훈.
AI 자동화에서 가장 어려운 설계가 뭘까?
에이전트 5개를 병렬로 돌리며 배운 것. 어디서 쓸 것인가보다 사람이 어디서 끼어들지가 더 어렵고 중요하다.
헤지펀드 팀에 사람이 한 명도 없다
애널리스트, 리스크 매니저, 포트폴리오 매니저까지 전원 AI 에이전트인 ai-hedge-fund. 5.5만 스타가 증명하는 멀티에이전트 협업.
AI 코드 리뷰의 핵심, Fork와 Fresh Eye
같은 세션의 AI는 자기 코드에 방어적 판정을 내린다. 컨텍스트 보존은 Fork로, 격리는 Fresh Eye로 푸는 리뷰 시스템 설계.
--fork-session이 엉뚱한 대화를 가져오는 이유
JSONL은 세션이 끝나야 디스크에 쓰인다. --fork-session과 /fork의 문서에 없는 동작 차이를 추적해 이슈로 남긴 기록.
AI가 짠 코드, 왜 리뷰하면 항상 뭔가 아쉬울까?
AI는 팀의 기준과 설계 의도를 모른다. code-convention과 ADR을 먹이고, sub agent와 fork를 컨텍스트 기준으로 갈라 쓰는 리뷰 워크플로우.
/simplify + /loop = 자동 코드 검수
플러그인 0개, 스킬 0개. 네이티브 커맨드 두 개 조합으로 개선점 0이 될 때까지 알아서 반복 리팩토링. 걸린 시간 5분 5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