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성과 개입
LLM은 영상을 보지 않는다. 읽는다
3만 프레임 영상을 12KB 트랜스크립트로 납작하게. browser-use 팀의 일관된 문법, 픽셀이 아니라 표현을 줘라.
--fork-session이 엉뚱한 대화를 가져오는 이유
JSONL은 세션이 끝나야 디스크에 쓰인다. --fork-session과 /fork의 문서에 없는 동작 차이를 추적해 이슈로 남긴 기록.
AI가 짠 코드, 왜 리뷰하면 항상 뭔가 아쉬울까?
AI는 팀의 기준과 설계 의도를 모른다. code-convention과 ADR을 먹이고, sub agent와 fork를 컨텍스트 기준으로 갈라 쓰는 리뷰 워크플로우.
/simplify + /loop = 자동 코드 검수
플러그인 0개, 스킬 0개. 네이티브 커맨드 두 개 조합으로 개선점 0이 될 때까지 알아서 반복 리팩토링. 걸린 시간 5분 5초.
커리어 전환기 0-3편 - 모델 대신 시스템 쪽에 서기로 했다
부트캠프 7개월과 에이전트 태동기를 겹쳐 지나며 자기 층위를 갈라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