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전문가에서 AI 빌더가 된 사람
보안관제 약 3년, 김밥집 약 5년, 그리고 AI.
기업에서의 AI 활용을 연구하는 중.
AI의 한계가 어디인가, AX가 무엇인가 깊이 연구하고 탐구 중.
판정문
전체 7편 →Upstage API 하루 실측, 정확도를 맨 나중에 재기로 했다
영수증 50장에서 상호명 F1이 76%로 나왔다. 오답 14건을 원본과 대조하니 모델이 틀린 것은 1건이었고 나머지는 정답 쪽과 내가 쓴 스키마 문구가 만들었다.
Gemini 무료 계정, 하루 5회라던 한도를 직접 세어봤다
무료 계정만으로 따라올 수 있어야 하는 소상공인 AI 교육을 만들다 보니 무료 한도가 교재의 사실 주장이 됐다. 문서와 커뮤니티의 숫자를 직접 확인하자 세 항목이 달랐다.
표준이라던 TEI 추론 서버가 내 맥에서는 10배 느렸다
개인 메모리 검색을 죽이던 리랭킹 35~55초를 표준 해법인 TEI로 고치려다 실측에서 기각했다. 채택 근거는 벤더가 발표한 수치가 아니라 내 기계에서 나온 숫자다.
최근 기록
주제별로 보기 →Upstage API 하루 실측, 정확도를 맨 나중에 재기로 했다
영수증 50장에서 상호명 F1이 76%로 나왔다. 오답 14건을 원본과 대조하니 모델이 틀린 것은 1건이었고 나머지는 정답 쪽과 내가 쓴 스키마 문구가 만들었다.
에이전트가 쓴 기록에 등급을 매기려고 증거 종류를 셋으로 늘렸다
석 달 치 작업 이력을 사료로 정리하면서 실측과 구술 2분법이 서지 않는 자리를 찾고, 에이전트 자기 기록을 세 번째 범주로 세운 기록
같은 결함이 닷새 간격으로 두 번 났고 원인은 4개월 전 커밋 하나였다
배포 제외 목록에서 빠진 자산 두 건이 닷새 간격으로 공개 서빙됐다. 첫 건은 캐시 퍼지 세 가지가 성공 응답을 주고도 살아남았고, 둘째 건의 원인은 4개월 전 백업 커밋 하나였다
블로커 판정 두 건을 오진으로 뒤집고 지침에 한 줄을 넣었다
브라우저 자동화 도구 aside와 배포 도구 Wrangler에서 나온 블로커 판정 두 건이 각각 모델 명시와 계정 식별자 지정으로 뒤집혔고, 그 경험이 에이전트 지침 조항이 된 기록
철거 비용을 세어보고 12분 만에 설계를 뒤집었다
한 달짜리 무료 크레딧을 쓰려고 모델 게이트웨이를 붙이면서 두 설계안을 떼어낼 때 드는 일로 갈랐고, 다음 날 원복이 백업과 바이트 일치로 끝난 기록
검사기 셋을 지우고 테스트 73건을 71건으로 줄여서 닫았다
보안 점검 도구부터 접은 제품의 랜딩까지, 2026년 여름에 닫은 산출물 네 계열의 커밋에는 공통으로 검증되지 않은 주장의 삭제가 들어 있었다
27일에 커밋일은 10일, 세션 인덱스에는 하루만 잡혔다
한 프로젝트의 27일 구간을 커밋 원장과 세션 인덱스 두 집계기로 각각 세어 보고, 밀도 수치에 집계 범위 라벨을 붙이지 않으면 무엇이 사라지는지 실측으로 확인한 기록
야간 3시간 반 컷오버에서 30건을 검증하고 사후 수치는 못 쟀다
사무망 라우터와 서버용 스위치를 한 밤에 바꾸면서 검증표 30건과 리스크 16건을 작업 전에 써 두었고, 무사고로 끝낸 뒤 못 잰 것을 못 잰 것으로 적은 기록